일 주일간, 본사 직원들이 사무실을 찾아와 그들이 만든 Product의 prototype 시연과 Architect 및 개발 방법에 대해 얘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본사 직원 및 카메라를 새로 사서 구경하는 Mike
닷넷 신봉자와 같은 모습에....
전 이제 닷넷에서 손 뗄려 했는데.....다시 이쪽으로 끌고 오시나요...아 정겨운 닷넷 코드~~
영어로 얘기하는데 머리에 쥐 난다..
별 수 없이...프로그래머들과의 영어 없이도 가능한 편안한 대화
그림 그리기로 대략적인 의견들을 교환한 후 SigGraph에서 봤음 좋겠다는 얘기로....1주일간의 일정은 빠이빠이~~
회사에다가 강력히 보내달라고 또 얘기해야겠다.
가자 샌디에이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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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 virtual world 하면....
국내에선 second life "만" 떠올리는 분들이 많다.
허나 이와 관련한 산업들은 현재 second life외에 많은 서비스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현재 미국에선 virtual world platform과 viral industry(micro device + zigbee 이용 등) 를 향후 미래 산업으로 손꼽고 이에 대한 연구와 결과물들이 속속들이 나오고 있는데...
실제로 얼마전엔 second life외 there, kaneva등 이미 virtual world를 서비스하고 있는 업체외에 MTV, IBM등이 참가한
virtual world 2007 conference 가 있었고, 호주의 한 업체는 가상 인격을 생성하여
온라인 상에서 자신을 가상화하는 서비스를 발표 했으며,
MS는 virtual earth에서 상거래도 지원하겠다라고 발표를 하는 판인데..
국내는 이와 관련하여 단지 몇몇 업체가 이와 관련한 서비스를 준.비.중에 있다는 것과 곧 서비스 런칭을 앞두고 있는 회사가 한 곳이 있다는 것 외엔....
소니는 PS3 Home을 통해, 닌텐도는 안할거라 생각하는가?(닌텐도는 오페라 브라우저를 통해 새로운 무언가를 시도해도 좋다라고 생각한다. 이미 오페라는 iptv에 대한 서비스도 오페라브라우저를 통해 제공하였다.)
헌데 국내는.....
이와 관련한 산업군에 대한 관심이 매우 적은 듯 하다.
물론 얼마전 Etri에서 가상화에 대한 발표를 하긴 했지만 이도 detail면에선 사용자를 잡기엔 매력이 떨어지고...
리니지가 성공했던 요소 중 하나는 그 안에서의 사회와 경제가 있었기 때문이다.
그건....곧 virtual world의 사회와 경제를 얘기하는 것이고 그건 그 안에서의 새로운 문화를 형성할 수 있다는 것인바...향후 문화와 산업의 변화를 미리 점쳐 본다면 virtual world는 새로운 형태의 SNS를 지원할 수 있는 매력적인 platform의 자리를 차지할 것이라 보는데 이에 대한 준비를 서두르는 것이 좋지 않을까?
물론 virtual world는 새로운 마케팅 요소로도 상당히 매력적인 요소임은 틀림없고, second life는 현재 그걸 입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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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어떠 어떠한 서비스를 시작하려 한다.
서비스 퍼블리싱을 위해 국내 좀 마이 큰 업체(쇼당 쇼당~~을 외치는)를 찾아갔다..
(사실 서비스 퍼블리싱도 아니고 드럽고 드러운 모바일 서비스를 이용해야 하다보니 어쩔 수 없다...)
담당자 : 와~~~ 좋은데요. 이건 대박일 듯 합니다. 제가 적극적으로 밀어 드리겠습니다.
우리 : 음훠훠~~~
그리고 시간이 지났다.
담당자 : 헌데 이거 어떠 어떠한 서비스랑 비슷한거 아닙니까?
우리 : $#$#%@%^%^$^$@$#$^%^%
우리 : (도대체 얘네들 머리속엔 뭐가 있는 것이냐.. 왜 기존 관념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것이냐..)
그리고 시간이 지났다.
담당자 : pt 해주세요...
우리 : (아놔 정말......밥상을 차려 달라 하는구나..적극적으로 밀어줌담서......)
A4 한장에 그림 한장만으로 설명되는 것들을 pt를 하라한다.
설명해주고....이해시켜 주고.... 그렇게 얘기하고 고개를 끄덕거렸던 그들
허나 돌아서면.......다시 원 상태로 돌아가는 "갑"돌이들...
Pt 하면 또 고개 끄덕이다가...스크린이 꺼지고 불이 들어오면...또 이런말을 하려는 건 아닐까?
"아 이거 전에 얘기하셨던거잖아요...이 내용으로 왜 pt를 다시 하신거죠?"
아 정말 저런말 나오면.............어캐야 하쥐...
생각 같아서 담당자 찾아가서 머리 콩 때려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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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obe apollo alpha ver. 다운로드 페이지 오픈이 되고..
다운까지 받아 놓고 몇개 어플 데모 돌려보고 SDK는 둘러 보지도 못하고 있다.
가입되어 있는 apollo 개발자 그룹에선 이것저것 시도를 해보는 사람들이 시시각각 의견들을 올리고
apollo 담당 개발자 중 한명인 mike chambers는 거기에 지속적으로 답변해주고 있는데...
제대로 살펴보지 못하고 있다..
바.뻐.서..............
Mac에다 portable os로 XP(정확히는 MS FLP)를 구동하려고 주말에 외장하드도 새로 장만했는데....
이것도 현재 못 만지고 있다.
바.뻐.서.......................
윈도우에 portable app를 설치하려고 하고 있는데 이것도 못하고 있다.
ruby는...
세번째 구입한 ruby 서적을 후딱 1/3까지 습득하고 다음 진도를 못나가고 있다.
바.쁜.건 이번주로 끝났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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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rss 목록를 새로고침 했는데 등록된 142개 중 새 글이 하나도 없을 때..
이건 와~~~ 하는 탄성과 함께....
"병이야 병~~~" 하는 고통을 동반한다.
rss 통해서 글을 읽으시는 분들 중 공감하시는 분들 많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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